- 센트비, 벤처활성화 분야 벤처기업 부문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우수한 기술·경영 등의 혁신능력과 대외 경쟁력, 높은 기업윤리와 사회공헌도 인정받아- 센트비(SentBe)·센트비즈(SentBiz) 선보이며 편의성, 안정성 갖춘 외환 서비스 제공…개인·기업 비용 절감 및 효율성 증대 기여도 높게 평가- 개인 및 기업 모두를 위한 최적의 크로스보더 송금·결제 솔루션 제공 위해 지역적·서비스 확장에 박차…글로벌 해외송금·결제 인프라 제공 사업자로 성장할 것
2023.12.21
글로벌 외환 토탈 솔루션 기업 ‘센트비’(대표 최성욱)가 국내 핀테크 기업 중 유일하게 ‘2023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표창 수여식은 지난 19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진행됐다.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은 혁신성장의 주역인 우수 벤처기업 및 창업기업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행사다. 개인 및 기업 고객을 위한 최적의 크로스보더 송금·결제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 확장 및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는 센트비는 기술·경영 등의 혁신능력이 탁월하고, 대외 경쟁력이 우수하며, 기업윤리와 사회공헌도가 높은 벤처기업으로 인정받아 벤처활성화 분야 벤처기업 부문 유공 포상에 선정됐다.
이 같은 수상 배경에는 센트비가 기존 외화 송금 및 결제 서비스의 단점을 혁신적으로 보완해 효율적인 금융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점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센트비는 개인용 해외 송금 서비스 ‘센트비(SentBe)’, 법인용 해외 송금 및 결제 서비스 ‘센트비즈(SentBiz)’와 글로벌 해외송금 기업 및 이커머스 플랫폼을 겨냥한 ‘센트비즈 API’ 솔루션 등을 통해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낮은 수수료와 빠른 송금 속도, 간편한 절차로 이용 가능한 국경 없는 외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개인용 해외 송금 서비스 센트비는 은행 대비 최대 90% 저렴한 수수료로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한국어 외에도 영어와 베트남어, 태국어, 필리핀어 등 다양한 언어가 지원돼, 금융 소외 계층인 이주노동자의 송금을 포함한 개인 송금 거래 효율성과 편의성을 효과적으로 높이고 있다. 법인 해외 송금 및 결제 서비스인 센트비즈 역시 무역 대금 정산이 필요한 모든 사업자가 은행 대비 최대 70% 저렴한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어, 중소 기업이나 영세 기업 및 개인 셀러 등의 비용절감과 업무 효율 향상을 지원한다. 이런 장점과 함께 글로벌 은행·해외 송금업체 등 80여개 이상의 국내외 파트너들과 협업해 외화 송금 및 결제 비즈니스를 폭 넓게 이어가고 있는 점,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서비스 확장 비전 등이 높게 평가받았다.
비용 절감 및 효율성 향상과 더불어 안정성, 전문성을 갖춘 것도 이번 수상에 영향을 미쳤다. 센트비는 국내 소액해외송금업체 중 유일하게 금융사고 및 외환 리스크 방지를 위한 사내 L&C 조직(Legal & Compliance Division, 법률 준수 관리 조직)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핀테크 업계에서 유일하게 싱가포르 송금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전자 지급 결제 대행업(PG) 라이선스, 기타 전문 외국환업 라이선스, 소액해외송금 라이선스 등을 확보하고,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분야 내 최고 권위의 국제 표준 인증인 ISO 27001·ISO 27701을 획득한 것도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전통적 금융권이 주요 고객군으로 고려하지 않았던 외국인 이주근로자, 초소형 및 중소기업들의 금융소외 문제를 해결하는 등 금융포용에도 기여하며, 전략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업윤리와 사회공헌도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성욱 센트비 대표는 “이번 표창 수상은 국경 간 외환거래에서 발생하는 비효율 문제를 해결하고, 이용자들의 편의성, 사용성 개선을 위해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고 있는 센트비의 노력들이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 또, 핀테크 기업으로서 혁신을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할 ‘금융포용’과 같은 사회 과제에 집중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지역적 확장·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국내·아시아 태평양(APAC) 시장을 넘어선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해 국경 없는 송금 및 결제 서비스를 주도하는 글로벌 해외송금·결제 인프라 제공 사업자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끝]